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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집단갈등 우려…권익위, 공론의 장 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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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직매립 금지 정책을 둘러싸고 발생하는 집단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4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중앙·지방정부 관계자, 학계, 시민단체 및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 사용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다음달 1일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지방정부의 환경정책과 관련된 집단민원을 국민 중심에서 선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올해 1월1일부터 수도권 지역에서는 '쓰레기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수도권 이외 지역도 2030년부터 직매립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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