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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 대전예수 와이스, HOU 방출 대기→타팀 부름 없었다! 마이너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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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팬들에게 '대전 예수'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우완 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MLB) 잔혹사를 마주했다.
지명 할당(DFA) 조치 이후에도 다른 구단의 부름을 받지 못한 채 마이너리그에 잔류하게 됐다.
휴스턴 크로니클 등 미국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휴스턴 구단은 18일(한국시간) "와이스가 웨이버를 통과해 산하 트리플A 팀인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로 이관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휴스턴은 내야수 라이넬 델가도의 콜업을 위해 40인 로스터에 자리를 만들어야 했고, 이 과정에서 와이스를 지명 할당 조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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