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롄항에 줄 선 북한 화물선…무너지는 대북 제재, 커지는 중국 의존
ONP 요약
미국의 한국계 여성 대사 미셸 스틸이 30일 인천공항에 입국해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했다. 그녀는 140년 넘는 한미 동맹을 강조하며, 트럼프 행정부 이후 1년 반 공백을 해소했다.
진보 성향:미국 우선주의 우려 — 한국계 대사임에도 미국의 이익을 우선시할 가능성에 대한 비판
보수 성향:강력한 동맹 강화 — 한미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 강조
최근 미국과 한국의 대북 정보당국 및 관측기관들은 중국 랴오닝성 다롄항 앞바다에 길게 줄을 서서 입항을 기다리는 북한 화물선들의 모습에 공통적으로 주목하고 있다.
위성사진에는 20여 척이 넘는 북한 선박이 닻을 내린 채 대기하는 장면이 선명하게 포착되었으며, 한 달 동안에만 약 60척에 달하는 북한 화물선이 입항하여 최근 3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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