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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뜨거워지는 시각도 앞당겨졌다…양산, 정오에 이미 ‘40도’ 뚫었다
세계일보
![[속보] 뜨거워지는 시각도 앞당겨졌다…양산, 정오에 이미 ‘40도’ 뚫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31/20260731511936.jpg)
ONP 요약
경남 양산시가 7월 31일 41.4°C를 기록하며 2008년 이후 최고 기온을 세웠다. 이와 함께 여수 웅천동에서 정전이 발생하고,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 온열질환과 농축수산 피해가 초비상으로 선언됐다.
31일 경남 양산 기온이 40.7도까지 오르면서 낮 기온이 사흘 연속 40도를 넘어서며 극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경남 양산 기온은 오후 12시 39분쯤 40.7도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 12월 26일 양산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고 기온이다.
양산 낮 기온은 29일부터 사흘 연속 40도를 넘고 있다. 29일과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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