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수의사 대신 디저트 택했다”…바질·막걸리에 꽂힌 프랑스 셰프, 첫 승부수는
매일경제

명문 제과학교 ‘페랑디 파리’ 졸업후 9년간 미쉐린 레스토랑서 경력 쌓아 한국 첫 무대는 시그니엘 서울 “바질 마카롱부터 막걸리 소르베까지… 재료 본연의 맛 살리는 디저트 선보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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