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6·25 기념식서 비정규군 공로자 3인 포상
ONP 요약
6월 24일 이재명 대통령은 인천 연평도의 해병 부대를 찾아 장병들과 만났다. 대통령은 새로운 모집 방식 중심의 군 체계로 전환하고, 군 복무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첨단 무기 기술 운용 중심으로 군을 현대화하여 장병들의 능력이 사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강조하고 대통령의 군 복무 환경 개선 공약을 장병 복지와 존엄 향상으로 프레이밍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대통령의 현장 방문 사실과 모병제 전환, 준 4군 체제, 병영 환경 개선 등 구체적 정책 공약을 객관적으로 전달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실탄 사격 등 연평도의 안보 활동과 현장 시찰을 강조하고, '자랑할 만한 군' 같은 국방력 강화 메시지와 중국어선의 NLL 침입 같은 안보 위협 상황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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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6·25전쟁 참전유공자 세 명에 대해 포상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이름으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행사'에서 전쟁 당시 탁월한 전과를 올린 비정규군 또는 미군 소속의 공로자 세 명을 대상으로 포상했다.
이 대통령은 1952년 4월 동키 13부대를 창설해 순위도에 주둔하며 휴전 시까지 다양한 유격작전에 참가하며 전투지휘한 고 김장성 씨에 충무무공훈장 서훈을 수여했다.
또 1951년 9월 3개 지구대 250명 규명의 대원으로 중장인민학교 일대의 고지를 점령 후 일시에 집중사격을 실시하여 적을 사살하는 등의 전과를 거둔 고 전하정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