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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째 의사 가문' 유토, 대저택 공개…추사랑이 반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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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친구 유토의 근황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18일 유튜브에 '미래 사위 유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야노시호는 유토의 생일 맞아 사랑이의 편지를 들고 유토네집을 방문했다.

유토는 "안녕하세요"라고 제작진에게 인사했다.

유토의 집은 테라스와 높은 층고를 갖춘 개인 주택이었다.

유토의 엄마는 뉴욕에서 공수해 온 조명을 소개하며 "정말 비쌌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토 형제 하나가 하나를 깨트렸다. 집 안에서 축구를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토는 "아빠한테 정말 혼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바로 학원을 가야 해서 도망쳤다"고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추사랑의 친구 유토는 일본에서 15대째 의사 가문의 자제로, 본인도 가업을 잇기 위해 의사의 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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