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모건스탠리 “반도체 정점 지났다”…‘비중 축소’ 권고
조선일보

모건스탠리가 반도체주의 실적 모멘텀(성장동력)이 정점을 지났다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의 비중을 축소할 것을 권고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전날 고객들에게 발송한 보고서에 “반도체 중심의 좁은 상승장이 마무리되고 시장 주도주가 점차 확산되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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