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셸, 이란전쟁 기간의 2분기에 14조원 순익…전년의 배
ONP 요약
Shell's Q2 adjusted earnings rose to $9.8B, more than double last year's figure, as oil and gas prices climbed amid the Iran conflict. The company also announced a $3B share buyback, strengthening its cash position.
진보 성향:War profiteering — progressive outlets highlight Shell's gains as a direct result of Middle East conflict, implying criticism of benefiting from war.
보수 성향:Corporate triumph — conservative outlets focus on Shell's record profit and share buyback, framing it as business success.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영국 석유 기업 셸의 2분기 순익이 이란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힘입어 이 기업 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에 달했다.
30일 발표에 따르면 6월까지 3개월 기간 분기에 셸은 98억 달러(14조 원)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43억 달러 배를 넘었다.
셸은 올 상반기 순익이 전년 동기간에 비해 70% 급증했다.
국제 기준의 브렌트유는 이란전쟁 직전 배럴당 72달러였으나 3월 말 120달러를 육박했으며 지금도 90달러 안팎에 있다.
셸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직후인 2022년 2분기에 최대 분기 순익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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