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평화공존’ 정책에도…윤 정부 때보다 ‘북한과 현 상태로 살아도 돼’ 응답 늘었다
경향신문
지난 16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남한과 북한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현재와 같은 2국가 체제’를 선택한 응답은 28%로 집계됐다.
이는 윤석열 정부 시기인 2024년 7월 2주차 조사(17%)보다 11%포인트 오른 수치다.
NBS 홈페이지 갈무리이재명 정부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대북 정책 기조로 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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