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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개혁 외친 유엔 사무총장 후보자들…"국제사회 신뢰받는 유엔 필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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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2026 제주포럼에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거 후보자들 집결 유엔 개혁 '한목소리'…다자주의 위기속 '유엔 필요성' 강조 차기 유엔(UN)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제주를 찾아 위기를 맞고 있는 다자주의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유엔의 개혁을 자신들이 이뤄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5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계기로 이뤄진 '유엔 사무총장 후보자 대담'에 6명의 후보가 나섰다.
현장에는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 제73차 유엔총회 의장, 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레베카 그린스펀 유엔 무역개발회의(UNCTAD) 사무총장, 마키 살 전 세네갈 대통령, 캐롤린 로드리게스 버케트 주유엔가이아나 대사가 참석했으며, 미첼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은 화상으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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