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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끝으로 유럽 순방 종료…18일 귀국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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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국 정상회의(G7)가 한국을 초청국으로 개최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여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국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국제 협력 강화와 한국의 기술 비전을 담은 논의에 참여했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끝으로 유럽에서의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출국길에 올랐다.
'국익중심 실용외교'를 내세워 취임 2년차에 돌입한 이재명 정부가 유럽 양자관계 심화를 통해 대(對)유럽 외교를 본격화했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16~17일 G7 정상회의 일정을 모두 마친 뒤다.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사상 첫 벨기에 현지 교민 간담회를 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 순방 일정에 돌입했다.
10일에는 바트 드 웨브흐 총리와 회담하고 필립 국왕과 면담했다.
이 대통령은 벨기에 측과 수교 125주년을 계기로 향후 양국에 경제 협력의 상호 거점을 마련하는 한편 반도체 분야에서도 연구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 같은 날 EU(유럽연합) 지도부와 정상회담을 갖고 안보, 에너지, 공급망 등 공조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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