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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때리다니" 선넘은 호날두의 포르투갈, FIFA 징계 위기…레앙의 레드카드, '친선'경기 왜 하니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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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개막도 하기 전에 위기에 빠졌다.
난투극을 벌인 하파엘 레앙이 징계 위기다.
포르투갈은 7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오에이라스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칠레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불상사가 일어났다.
레앙이 이성을 잃고 상대 선수를 때려 퇴장을 당했다.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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