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문동주 수술, 원태인 난조 속 에이스로 우뚝 선 곽빈...단순히 성적만 좋아서가 아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단순히 성적 좋아서?
두산 베어스 곽빈이 KBO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로 우뚝 서고 있다.
곽빈은 올시즌 전반기를 8승3패 평균자책점 2.60으로 마감했다.
다승은 공동 1위군 9승에 1승 부족한 8승으로 공동 4위, 평균자책점은 리그 전체 3위다.
탈삼진은 112개로 리그 전체 1등이다.
2024 시즌 15승으로 원태인(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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