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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올해만 주가 300% 뛴 SK스퀘어…지주사 첫 시총 200조 돌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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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IBK투자증권이 현대백화점의 2분기 매출을 1조원 이상으로 전망하고 주가 목표를 25만원으로 올렸다. 백화점 본점과 면세점에서의 명품 및 의류 판매 호조가 그룹 내 다른 계열사 부진을 충분히 메울 것으로 분석했다.
[특징주] SK스퀘어가 국내 지주사로는 처음으로 시가총액 200조원을 돌파했다.
17일 오전 10시1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스퀘어는 전일대비 4%대 오른 156만7000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206조5148억원을 기록했다.
SK스퀘어 시가총액은 지난해 1월 10조원대였으나 1년 반만에 200조원을 넘어섰다.
100조원을 돌파한 지 약 한달 반, 150조원을 넘어선 이후 약 한달 만에 거둔 성과다.
올해 1월2일 39만2000원이던 SK스퀘어 주가는 올해에만 약 300% 상승했다.
지난해 1월2일(7만8600원)과 비교하면 1891% 올랐다.
지난달 6일 108만9000원을 찍으며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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