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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분뇨·비료공장… 오염의 땅서 ‘생태도시’로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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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분뇨·비료공장… 오염의 땅서 ‘생태도시’로

전북 익산시가 환경오염으로 상처 입은 지역을 생태와 치유의 공간으로 되살리는 복원사업에 속도를 내며 생태치유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15일 익산시에 따르면 녹색도시 정책을 통해 생활권 녹색 기반 시설 확충과 생태복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사업은 왕궁정착농원 생태복원이다. 이곳은 수십년간 대규모 축산단지가 밀집하면서 분뇨와 악취, 수질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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