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KT&G장학재단, 발레 유망주 3명 글로벌 활동 지원
대전일보
KT&G장학재단이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성과를 낸 청소년 예술인들의 세계무대 진출을 뒷받침한다.KT&G장학재단은 '2026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 대상자로 발레리나 김태은·전지율·정아라 장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재단의 문화예술 장학생 가운데 국제 콩쿠르 입상자를 추가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 무대에서 성과를 거둔 인재들이 활동을 이어가며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대상자는 재단이 지원하는 발레 장학생 40명 중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명이다.
정아라 장학생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