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李 대통령, G7서 독일·캐나다 정상과 양자회담…방산·에너지 논의
머니투데이
조회 0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독일, 캐나다 정상들과 잇따라 양자회담을 진행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는 방산 분야 협력 강화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는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현지시간) 에비앙에서 메르츠 총리를 만나 "한국과 독일이 경제, 산업, 과학기술,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하고 "양국간 협력을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에 메르츠 총리는 "독일 내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이 평가받고 있고 양국 협력도 상당한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 10월 독일 경제계가 주최하는 '아태비즈니스회의'(APK)의 한국 개최 계기를 활용해 양국 간 투자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