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0년의 기다림, 156분의 추격전…나홍진 “‘호프’, 무모해 보여도 가장 안전한 길”
세계일보

156분.
오늘날 극장가에서 선뜻 선택하기 어려운 러닝타임이다.
그 시간 동안 나홍진 감독은 관객을 외계 생명체와 맞서는 거대한 추격전 한가운데로 밀어 넣는다.
‘곡성’ 이후 10년 만의 신작 ‘호프’는 그의 첫 SF 크리처 영화이자 가장 거대한 프로젝트다.
외계 생명체 디자인에만 3년을 쏟았고, 시나리오 초고를 완성한 지 8년 만에 스크린에 걸렸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