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영남대 최외출 총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뉴시스 속보
[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장학재단 박창달 이사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최 총장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은 개인의 일탈이 아닌 학업과 진로, 가정의 삶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예방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최 총장은 경북대 허영우 총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한편 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청소년 불법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 전반의 예방·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불법 온라인 도박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현실에 경각심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