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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아내와 별거 10년만에 재결합…오스카 폭행 사건이 불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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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아내와 별거 10년만에 재결합…오스카 폭행 사건이 불 붙였다

[OSEN=강서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가 10년의 별거 생활을 끝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지 보도에 따르면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약 2년 전부터 남편 윌 스미스와 다시 함께 살고 있다.한 측근은 "제이다는 2년 전 윌과 다시 함께 살기 시작했다"며 "두 사람은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며 서로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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