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5건19개 미디어
진보 성향 16%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6%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6%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6%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연합뉴스
세계일보
전북도민일보
국제신문(부산)
조선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인천일보
경남도민일보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시사저널
매일경제
여성신문
충청투데이
제주의소리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실장·문화시설관장' 공개 모집

뉴시스 속보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문화재단이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간부급 임원을 공개 모집하며 문화예술 분야 전문인력 확보에 나섰다. 재단은 대표이사와 실장, 문화시설 관장 등 주요 보직에 대한 공개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문화예술 정책과 공연·전시, 문화시설 운영 등 재단의 핵심 업무를 이끌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것이다.

모집 대상은 재단을 총괄하는 대표이사(임원)를 비롯해 재단 운영과 사업을 담당할 경영지원 실장(계약직 가급), 3·15아트홀 관장(계약직 가급) 등 3명이다.

접수기간은 7월29일~8월4일, 서류 발표는 내달 14일, 면접전형은 내달 19일이다. 임용 예정일은 9~10월 중이다.

응시 희망자는 공고 기간 내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재단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전문성, 경영 역량, 조직관리 능력, 문화예술 분야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갖춘 인재를 공개 경쟁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라며 "창원의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할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4건 · 19개 매체
진보 성향 16%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6%
3개 매체11개 매체5개 매체

행안부, '특별성과 포상금' 우수기관 금융위 선정…천만원 수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장흥군, '국립장흥호국원' 설계 착수 설명회 개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부산대 주도 전국 11개 대학 연합 출범···“국가 균형발전 이뤄낼 인재 양성”

경향신문
진보 성향

권익위 "임대주택 승계시 실거주 입증 쉬워져야" 권고

연합뉴스
중도 성향

어르신에 AI 강의… 대학동아리 재능 기부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살해" SNS에 수차례 올린 20대 남성 송치

노컷뉴스

美 301조 관세 발표 초읽기…'통상 투톱' 방미 총력전

노컷뉴스

이재용·최태원, 美서 젠슨 황 또 만난다…챗GPT·클로드 CEO도 참석 거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AI가 바꾸는 노동시장…美 청년고용 최대 12.8% 감소

뉴시스 속보

"전쟁 속 문화유산도 무기 된다"…국가유산청·유네스코한위 '유산의 정치화' 조명

뉴시스 속보

'80만원' 넘보던 현대차…파업·실적 먹구름에 40만원 '아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