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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겉잎부터? 속잎부터? “대부분 반대로 먹고 있다” 의외의 사실
경향신문
배추 이미지.
프리픽배추를 반으로 잘라 냉장고에 넣어두면 대부분은 바깥쪽 잎부터 한 장씩 떼어 사용한다.
겉잎이 먼저 눈에 띄고 손이 닿기 쉬워 자연스러운 선택처럼 보이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반대 순서를 권한다.
속잎부터 사용하는 편이 배추를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배추는 수확 이후에도 완전히 성장이 멈추지 않는다.
특히 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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