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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D-2…부단체장 협력회의 열고 행정공백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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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29일 도청 정철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대비 부단체장 협력회의'를 열고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준비 상황과 출범 초기 행정공백 최소화 방안을 점검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했으며, 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자치구 부단체장 27명은 영상으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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