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6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9%
조선일보
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동아일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여성신문
경향신문
매일경제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ZDNet Korea
시사저널
전자신문
매일신문(대구경북)
프레시안
정치
중도 성향

최태원, SK 지분 가치 8조·배당 1000억대…역대 최대 재산분할 재원 '관심'

뉴시스 속보

ONP 요약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 소송에서 법원은 재산분할금으로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관장에게 총 9440억원을 지급하도록 판결했다. 이 판결은 SK주식을 포함한 재산 분할의 구체적인 비율을 명시하며, 특히 노소영의 기여를 인정한 점이 주목된다. 이 판결은 양측의 법적 분쟁이 9년간 이어진 끝에 내려진 것으로, 재산 분할의 구체적인 금액과 SK주식의 분할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다.

진보 성향:진보 성향 매체들은 법원의 판결을 통해 노소영의 기여를 인정하고, 재산 분할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했다.

중도 성향:중도 성향 매체들은 판결의 구체적인 금액과 SK주식의 분할 여부에 초점을 맞추며, 양측의 법적 분쟁이 장기화된 점과 함께 판결의 실질적인 영향에 대해 보도했다.

보수 성향:보수 성향 매체들은 주로 재산 분할 금액에 대한 논란을 제기하며, 최태원 회장의 재산 분할 부담 증가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조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 분할로 지급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향후 최태원 회장이 어떤 방식으로 재원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최태원 회장이 보유한 SK㈜ 지분 17.9%의 주식 가치만 8조원(24일 종가 기준)을 넘는 데다, SK㈜로부터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배당금 수령이 가능해 재원 마련에는 무리가 없을 것일나 분석이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전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선고 기일을 열어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 분할로 944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최 회장 측이 판결문 검토 후 상고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힌 만큼, 향후 상고 여부에 따라 재산 분할 규모는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최 회장 측이 상고에 나서지 않으면, 이번 판결로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재계 안팎에선 최 회장의 재산 분할 재원 마련 방안으로 주식 담보 대출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지난해 말 기준 최태원 회장이 보유한 SK㈜의 주식 수는 1297만5472주다.

전날 SK㈜ 종가(63만원) 기준으로 단순 계산 시 최 회장의 보유 지분 가치는 약 8조1745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배당 확대 등도 재원 마련 방안으로 검토될 가능성이 있다.

최 회장은 SK㈜로부터 매년 배당금을 수령하고 있다.

SK㈜는 지난해 1주당 배당금을 8000원으로 책정했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이 SK㈜로부터 지난해 배당금으로 수령한 금액은 1038억원으로 추산된다.

일각에선 최 회장이 재원 마련을 위해 개인 자격으로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29.4%를 활용할 것이란 주장도 있지만, 실현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게 중론이다.

SK그룹이 두산그룹과 SK실트론 매각 협상을 진행하는 것을 감안하면 최 회장이 SK실트론 개인 지분을 매각할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

재계 관계자는 "최 회장의 SK 지분 가치와 매년 수령하는 배당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재산 분할 재원 마련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재산 분할 규모가 1조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수준인 만큼, 주식 담보 대출, 배당 확대 등 여러 방안을 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최 회장은 24~27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에 동행하기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hun88@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29%
7건54건25건
진보 성향7

+3

중도 성향54

+50

보수 성향25

+21

이 이슈 전체 보도 86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Youth account bill grants children NT$1.14 million

Taipei Times

USTR notices a 10% tariff on Taiwan under Section 301

Taipei Times

US tariff hikes dismay and anger trading partner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전깃줄에 걸린 농업용 드론 빼려다…영광서 감전 사고

뉴시스 속보

내년부터 아동 의료비 100만원 넘으면 제천시가 지원

뉴시스 속보

박달스마트시티 지원위원회 출범…군사시설·도시계획 전문가 참여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SK그룹 최태원-노소영 이혼 재산분할 판결

86건 · 1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관장에게 재산분할금으로 총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원 분할…法 "SK주식도 공동재산"

🇰🇷경향신문

“최태원 SK 주식도 재산 분할 대상…노소영에게 9440억원 지급” 판단 근거는? [뉴스분석]

🇰🇷경향신문

9400억 필요해진 최태원···재원 조달 방안은?

🇰🇷경향신문

[사설] SK 재산분할 소송 사실상 결론, ‘노태우 비자금’ 환수 방안 모색해야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최태원, SK 지분 가치 8조·배당 1000억대…역대 최대 재산분할 재원 '관심'

🇰🇷뉴시스 속보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외신도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머니투데이

"한국서 가장 비싼 이혼 소송"…외신도 최태원·노소영 판결 긴급타전

🇰🇷강원도민일보

외신도 주목한 ‘세기의 이혼’…블룸버그 “한국 최고액 이혼소송”

🇰🇷세계일보

최태원 고백 편지부터 이혼까지…악연이 된 ‘세기의 만남’

🇰🇷동아일보

법원 “최태원 보유 SK주식, 부부 공동재산”… 주가는 16만원 기준

🇰🇷동아일보

최태원 회장, 주식담보대출-부동산 등 매각해 9440억 마련할 듯

🇰🇷동아일보

이혼 마무리 시점서 재산분할…“이후 주가상승은 최태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