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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공식 사과…차관주재 정례 점검회의 개최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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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공식 사과…차관주재 정례 점검회의 개최

AI 통합 요약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88개 기관 중 16개가 '미흡' 이하 등급을 받았으며, 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기관장 2명에 대해 해임이 건의되었다. 정부는 13년 만에 기관장 평가 제도를 부활시켜 경영 성과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거나 부진 기관장에 대해 해임을 건의하는 방식으로 공공기관 책임 경영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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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1차 아이디어 심사에서만 6만명이 몰린 대규모 오디션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유출로 사태가 불거진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제1차관 주재 점검회의 등 채비에 나선다.

중기부는 19일 입장문을 내고 “개인정보 유출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 같이 밝혔다.
중기부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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