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DH 배치' KIA, 혹서기 선발 라인업 적극 로테이션 "체력 안배, 혹서기 선수 보호"

ONP 요약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경기에서 KIA는 폭염에 대응해 선수 체력 관리를 위해 로테이션을 도입했고, 삼성은 주요 투수 부상으로 인한 운용 비상에 직면했다. 경기 전에는 은퇴한 구조견 토백이 시구를 맡아 관중을 즐겁게 했으며, 한 선수는 시구를 통해 경기 분위기를 돕었다.
보수 성향:보수적 관점 — KIA의 체력 관리와 삼성의 부상 이슈를 경기 준비의 필수 요소로 강조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 타이거즈가 혹서기 무더위 속 선수단 체력 관리와 공수 조화를 도모하는 '여름나기 로테이션' 선발 라인업을 선보였다.
KIA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선발 라인업의 가장 큰 특징은 주요 야수들의 포지션 이동과 체력 안배다.
전날 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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