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치생명 빨간 불…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혐의 1심 공직 상실형
프레시안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뒤 자신의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형을 선고받았다.
해당 혐의와 관련 대법원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 형이 확정되면, 오 시장은 시장직을 상실한다.
피선거권도 5년 간 박탈돼, 여권 내 잠룡으로 분류되는 그의 대선 출마도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3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