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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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채원양 운동화···경찰, 장윤기 피해 여고생 유품도 ‘부실 수습’
경향신문
사망 당시 착용했던 옷가지 등 사라져유가족 측 “부실 수사라고 볼 수밖에”지난 9일 광주 광산구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1층에 마련된 이채원 학생 기억공간에서 한 시민이 이 양을 추모하고 있다.연합뉴스귀가 도중 장윤기(23)에게 살해당한 여고생 이채원양(17)이 사망 당시 착용하고 있던 신발과 일부 옷가지를 경찰이 유가족에게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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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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