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5% 성장 부풀려졌다” 중국 공식 경제통계 의문 제기한 경제학자 가오산원, 54세로 별세
경향신문
가오산원/SDIC증권중국 정부의 2021~2023년 공식 경제성장률 데이터가 과대평가됐다고 의문을 제기했던 경제학자 가오산원(高山文)이 사망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다.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중국개발투자집단유한공사(SDIC증권)의 전 수석 분석가이자 제도경제학자 가오가 7일 T-세포 림프종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향···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