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측, 부산 콘서트 지연에 “깊이 사과…오늘은 철저히 점검·보완”

AI 통합 요약
방탄소년단이 신작 '컴 오버'를 12일에 음악 플랫폼으로 공개하고 같은 날부터 부산에서 3년 반 만의 공연을 시작했다. 이는 그룹의 13주년 기념 행사 일환으로, 정부는 대규모 팬 집결과 여름 날씨에 대비한 안전 체계를 미리 점검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의 13년에 걸친 공동 역사를 강조하며, 신곡을 오랜 팬들을 향한 의미 있는 선물로 해석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부산 공연으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상인 매출 증대 기대)를 강조하고, 정부의 인파 및 안전 관리 체계를 소개하면서 행사의 경제·사회적 가치를 부각했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공연이 1시간15분가량 지연된 것과 관련 주최 측이 사과했다.
13일 하이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날 낸 입장문에서 “같은 날 진행된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부산(WORLD TOUR ’ARIRANG‘ IN BUSAN)’ 공연을 관람하러 와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공연 시작 지연으로 큰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관객 여러분께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드리기 위해 운영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대한 준비했으나, 현장 안내 혼선, 팬 기프트 배부 과정의 대기줄 병목, 상품 수령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본공연 시작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공연 관람까지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큰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이날에도 전날에 이어 같은 장소인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부산’을 이어간다.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