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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이웃사촌’되다
전북도민일보
완주군이 초복을 맞이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15일 완주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2026 귀농귀촌인 음식 나눔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나누며,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로 채워졌다.
1부 나눔 행사에서는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삼겹살을 비롯한 풍성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대접했다.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며 담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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