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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혜리, 영화감독 데뷔했다 “고민 많고 지쳐있는 느낌…화장실서 리프레시”[핫피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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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혜리, 영화감독 데뷔했다 “고민 많고 지쳐있는 느낌…화장실서 리프레시”[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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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혜리가 감독으로 데뷔했다.

혜리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에 ‘1년 동안 진심을 다해 준비한 무주산골영화제 이야기 들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혜리는 ‘무주산골영화제’의 넥스트 액터로 선정이 됐다.

지금은 그 여정을 다 끝낸 상태인데 이 모든 여정을 공유하고 싶어서 내가 열심히 남겨놨다.

내가 처음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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