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치맥보다 좋은 건 없어"…젠슨 황, 잠실구장서 BBQ 113마리 주문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NVIDIA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한국 방문 중 한국식 치킨에 대한 애호를 드러냈다. 5일 홍대 BBQ 매장 방문에 이어 7일 잠실야구장의 두산 베어스 시구 경기에서도 BBQ 치킨 113마리를 단체석에서 즐겼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가운데 5일에 이어 이날도 BBQ 치킨을 먹는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 측은 전날 BBQ치킨 잠실야구장점에 크런치 순살크래커 113마리를 주문했다.
BBQ 본사 직원 10여명이 이날 현장에 투입돼 치킨 조리와 배달 업무 등을 돕기도 했다.
해당 치킨은 오후 4시쯤 황 CEO와 엔비디아 코리아 임직원들이 경기를 보는 2층 단체석으로 배달됐다.
황 CEO는 5시 경기에 두산 시구자로 나섰다.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93번을 새긴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를 맡았다....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