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조직 쇄신보다 안정' 택한 최정호 첫 인사…인수위 파견 고위직 중용 '주목'
프레시안
최정호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의 첫 인사 뚜껑이 열린 가운데 대체적으로 쇄신보다 조직 안정을 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수위 파견 고위직을 중용한 대목도 관심을 끈다.
익산시가 24일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익산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이번 인사와 관련해 △성과와 역량 △균형과 배려 △공정과 투명성이라는 3대 핵심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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