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넘어 오프라인까지…IPO 재시동 건 컬리, 기업가치 높이기 '속도'
ONP 요약
레고라가 서울에 사무소를 열고 한국 법률 AI 시장 진출을 시도하며, 한국 로펌·기업 법무팀에 AI 도입을 지원한다. 동시에 한국 기업의 AI 활용 수준은 글로벌 상위권이지만 신뢰·거버넌스는 과제로 남아 있다.
중도 성향:중도적 진출 — 현지화와 인력 채용으로 한국 로펌·기업 법무팀 AI 도입 지원
보수 성향:보수적 진출 — 엔비디아 투자와 한국 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리걸테크 경쟁력 강화
컬리가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기업공개(IPO) 재도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창사 이후 첫 연간 흑자 달성과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판으로 오프라인 사업 확대와 네이버 협업 강화까지 추진하면서 시장에서는 "상장을 위한 체력을 갖춰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과거 상장 추진 당시 지적받았던 수익성과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분석이다.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최근 상설 오프라인 매장 출점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그동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적은 있지만 상시 운영 매장을 여는 것은 창사 이후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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