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복현과 함께 일했던 천재인 부장검사, 사표 제출…대형로펌 갈 듯
머니투데이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 시절 금감원에서 법률자문관으로 활동했던 천재인 부장검사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천 부장검사는 최근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수리 여부는 조만간 결정될 전망이다.
천 부장검사는 검찰을 떠난 뒤 대형 로펌으로 옮길 것으로 파악됐다.
사법연수원 39기인 천 부장검사는 서울남부지검과 광주지검 순천지청에서 금융·특별수사 전담 검사를 지내고 2017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해서 일했다.
이후 2019년 서울중앙지검 특수수사 라인에서 일하는 등 특수통으로 꼽힌다.
천 부장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한동훈 의원이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일 당시 평검사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2부 소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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