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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ATL의 짐" 꼭 이렇게 해야 했나…美 매체 참담한 혹평, 타율 0.081로는 반박 어렵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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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팀에 짐이 되는 존재다." 참담한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매체 헤비닷컴은 22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현재 리그 최정상급 팀이지만, 김하성은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1년 총액 20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에 합류하지 못했고, 빅리그 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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