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8건7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카카오뱅크도 마통 조인다…한도 2.4억→1억원 축소

동아일보
조회 0
카카오뱅크도 마통 조인다…한도 2.4억→1억원 축소

AI 통합 요약

금리 급등에 따른 자영업자 채무 부담이 올해 들어 8% 증가하는 등 심화되고 있다. 정부는 8월을 데드라인으로 서민안정기금 도입을 추진하고 혁신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금융권은 정기예금 금리 인상, 사회복지 사업 확대, 퇴직연금 제도 개선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

진보 성향: 농업 창업자금과 주택자금 융자를 통해 서민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직접 지원하는 정책에 중점을 두었다.

중도 성향: 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영업자 부채 증가, 정부 정책 추진, 금융사 상품 개선과 위험 투자 문제 등을 균형있게 보도했다.

보수 성향: 금융정책과 산업정책의 체계적 연계, 공공기관의 역할 강화, 금융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주식 투자 열풍으로 신용대출 수요가 급증하자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일제히 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최대 1억 원으로 축소하고, 한도 사용이 적은 고객의 경우 연장 시 대출 한도를 감액하기로 했다.

토스뱅크와 케이뱅크에 이어 카카오뱅크까지 신용대출 관리 강화에 나서면서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인터넷은행권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통장의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

기존 최대 한도가 2억 4000만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이상 줄어든 수준이다.카카오뱅크는 현재 시행 중인 신용대출 일별 신규 접수량 관리도 유지하기로 했다.

내부 관리 기준을 초과할 경우 신규 접수를 제한하는 방식이다.

다만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상품은 관리 대상에서 제외된다.7월부터는 마이너스통장 연장 기준도 강화한다.

최근 6개월 내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이면서 약정 5000만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