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평화의 소녀상 모욕’ 미국 유튜버, ‘편의점 난동’ 2심에서도 징역 6개월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일본군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논란을 일으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지난 4월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인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 등으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6··· ...
관련 뉴스
12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