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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디지털 복지서비스 강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확대
전북도민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등록 장애인들의 편의 확대를 위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활성화에 나선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스마트폰에 전자적으로 저장해 사용하는 디지털 신분증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장애인 자격과 신원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별도의 실물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할 필요가 없어 등록장애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복지서비스 이용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발급 대상은 14세 이상 등록장애인 중 희망자로, 14세 이상 18세 미만 등록장애인과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은 법정대리인 또는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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