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최고위, 당대표 경선 당규 개정 의결…이성윤 “최고위원직 내려놓겠다”

ONP 요약
민주당이 8월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투표 방식을 바꾸기 위해 당규칙을 고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투표방식에 반대하던 최고위원 이성윤이 이의를 제기하며 자신의 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진보 성향:당규 명문화 — 당 지도부가 선호투표제를 당규에 명문화해 규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행정 조치로 평가한다.
중도 성향:규정 개정과 이견 — 당 지도부의 선호투표 도입 결정이 있었으나 절차상(구두동의) 우려와 당헌 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보수 성향:절차적 정합성 의문 — 표결 절차 생략과 당헌과의 위계 문제로 규정 개정의 적법성이 문제시되며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된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차기 당대표 경선에서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를 앞두고 지도부 선출 방식 논란을 정리하려는 조치다.
다만 친청계(친정청래) 이성윤 최고위원은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했다.강준현 의원은 14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지도부 선출 관련 규정에 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당규를 개정하고자했다“며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할수잇음을 명문화했다“고 설명했다.”고 설명했다.
당규 개정안은 표결 없이 구두 동의로 처리됐다.
강 의원은 “당규개정의건은 표결 하지않았다“며 ”의견을 묻고, 구두동의로 진행해 표결을 안 했다“고 했다.
다만 친청계인 이 최고위원은 의결 전 회의장을 나와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 의원은 ”용납할수가 없고 오늘 표결에도 참석 할수없다”며 “최고위원직을 더 이상 수행하기 어렵다고 봐서 오늘부로 최고위원직을 내려놓겟다”고 밝혔다.한편 청년최고위원을 선출직 최고위원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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