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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출입금지? 우리는 출입 환영" 써붙인 사업장 정체는 '반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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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점이 '홍명보 출입 금지' 안내문을 내걸어 논란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홍명보 출입 환영'을 써 붙인 업장이 있어 화제다.
정신과전문의가 운영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다.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홍명보 출입 환영'이라는 손글씨가 쓰인 안내문 이미지가 올라왔다.
해당 안내문을 올린 A씨는 SNS·유튜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정신과 전문의다.
그는 안내문 이미지와 함께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라는 글도 남겼다.
누리꾼들은 "정신과인 게 킬포(킬링 포인트)" "저분 나르시시즘 좀 치료해주세요" "정신과 의사도 얼마나 속이 터졌으면" 등 홍명보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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