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중도 성향
기업 몰린 충남·충북 인구 ‘유입’…대전·세종은 ‘이탈’ 지속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충청투데이 조진오 기자] 충청권 내부에서 지자체별 인구 유출입 방향이 뚜렷하게 갈리는 대조적 현상이 나타났다.2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6월 및 2분기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충남과 충북은 인구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대전과 세종은 순유출을 보였다.충북은 6월 한 달간 863명의 순유입(순이동률 0.7%)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청주·음성·진천을 중심으로 한 산업단지 확대와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청주 SK하이닉스·LG에너지솔루션 등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분야의 대규모 기업 투자가 일자리 창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