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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훈풍에도 뒷심 부족…삼전 0.6%↑닉스 0.3%↓[핫스탁](종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뒷심부족으로 상승분을 대거 반납했다. 삼성전자는 강보합 수준에 그쳤고 SK하이닉스는 하락 전환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1500원(0.58%) 오른 26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7% 가까이 오르며 27만6000원을 터치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들어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SK하이닉스는 6000원(0.33%) 내린 183만원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역시 장중 한때 9% 이상 뛰면서 200만원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장 막판 하락 전환했다.
간밤 미국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하면서 투자심리를 개선했지만 알파벳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심리가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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