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분기 반도체서만 89.2조 벌었다…신기록 행진 계속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 매출 171조5천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AI 메모리 수요로 성장했으나, 완제품 부문은 고비용으로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반도체와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삼성의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중도 성향:기업 실적 발표 —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보수 성향:글로벌 리더십 — 삼성전자가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상보)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국내 기업 최초로 단일 분기 89조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부문에서 영업이익 대부분을 벌어들이며 3개 분기 연속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조4995억원, 영업이익 89조4924억원의 확정실적을 30일 발표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130%, 영업이익은 1813.8%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43조6010억원)을 두 배 이상 뛰어넘었다.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2026년 2~4월) 기준 영업이익 535억3600만달러(약 82조원)보다 많은 세계 1위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4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