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작년 최강 마운드→최하위 추락' 이숭용 감독이 한숨, 불펜 개편 "노경은 편한 상황에, 이건욱 필승조 기용"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지난해 강력했던 불펜진의 위용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선발진이 흔들리자 강력했던 불펜도 결국 버티지 못했다.
SSG 랜더스가 불펜진에 변화를 가한다.
이숭용 감독은 26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오늘부터는 (노)경은이를 조금 편한 상황에 쓰려고 한다"며 "아직까지 구위가 다 올라오지 않았다.
1~3점 지고 있는 상황에 조금 편하게 올리고 (이)건욱이를 조금 위로 올려서 쓸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마무리 조병현이 30세이브, 셋업맨 노경은이 2년 연속 최고령 홀드왕(35홀드), 이로운이 33홀드, 김민이 22홀드를 작성하며 불펜 평균자책점(ERA) 3.36으로 가장 강한 뒷문을 자랑했고 이는 빈약한 타선에도 팀이 3위에 오를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