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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네타냐후 “싸움 아직 안 끝나… 레바논 계속 주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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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2월 28일부터 시작되어 106일간 지속된 전쟁의 종료에 합의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이란 자산 동결 해제·향후 핵 협상이 합의 내용이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 위협 제거와 정권 교체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으며, 미국 대통령이 휴전 서명 직전의 이스라엘 공습에 분노하면서 미국-이스라엘 간의 관계가 악화되었다.
진보 성향: 전쟁 종료와 국제 협력의 성과로 평가하면서도, 이스라엘 정권의 독자적 군사 행동 가능성을 향후 불안정 요인으로 우려하는 입장입니다.
중도 성향: 합의 내용을 중립적으로 전달하고, 이스라엘의 불만과 향후 이스라엘의 독자 행동 가능성을 객관적인 변수로 제시하는 입장입니다.
보수 성향: 이스라엘이 자신의 전쟁 목표인 이란의 핵 위협 제거와 정권 교체를 달성하지 못함으로써 이 합의의 한계를 강조하고, 향후 불확실성과 이스라엘의 불만을 중심으로 보도하는 입장입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에도 아직 이란 및 그 대리 세력과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15일(현지 시각) 예루살렘 총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함께 이란을 공습하면서 시작된 이란 전쟁이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했다.
그는 “합의가 있든 없든 이란은 당장은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며 “내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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