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장관 보좌관’ 허위 경력? 장흥군수 vs 선관위 ‘공방’…결국 경찰 손으로
시사저널
지난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의 허위 경력 기재 여부를 둘러싼 선거관리 당국과 현직 기초단체장 간 공방이 2차전을 맞이했다.
최근 전남광주선관관리위원회가 사순문 장흥군수를 선거 공보 등을 통해 ‘장관 보좌관’ 허위 경력을 공표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면서다.
사 군수 측은 허위 경력이 아니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반박의 핵심은 ‘없는 경력’을 만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경력에 대한 표현상의 문제라는 것이다.
앞서 지방선거 직후인 사 군수의 당선인 시절 장외전도 이어졌다.
향후 법적 다툼의 쟁점은 사 군수가 허문도 국토통일원 장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