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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재단, 취약청년 지원 확대…최대 200만원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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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은 24일 강원청년센터와 태백시청년센터, 삼척시청년센터, 영월군청년사업단과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 취약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립·은둔 청년과 가족돌봄청년, 경계선 지능장애 청년, 자립준비청년, 금융취약 청년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취약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이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지난해 가족돌봄청년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지원 대상을 취약청년 전반으로 확대했다.
또한 지역 여건을 반영해 지원 연령을 만 18세부터 45세까지 넓히고 지역 청년센터와 협력하는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형 취약청년 지원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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